
동티모르 WHO 인증 '말라리아 없음' 선언 — 국가 역량과 재유입 감시의 과제
세계보건기구(WHO)는 동티모르를 말라리아 없는 나라로 공식 인증했습니다. 2002년 독립 이후 국가 차원의 대응이 이어져 2006년 임상 진단 22만3천 건 수준에서 2021년부터는 토착 감염이 3년 연속 없이 유지된 점이 인증의 근거가 됐습니다.
커넥트임팩트 에디터 · 2025.07.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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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보건기구(WHO)는 동티모르를 말라리아 없는 나라로 공식 인증했습니다. 2002년 독립 이후 국가 차원의 대응이 이어져 2006년 임상 진단 22만3천 건 수준에서 2021년부터는 토착 감염이 3년 연속 없이 유지된 점이 인증의 근거가 됐습니다.
커넥트임팩트 에디터 · 2025.07.23.

세계보건기구(WHO)는 2025년 7월 25일 데이비드 나바로 박사가 향년 75세로 별세했다고 발표했습니다. 그는 말라리아, 영양, 인도적 위기와 감염병 대응을 잇는 다분야적 활동으로 국제 방역과 식량 시스템 논의에 깊이 관여해 왔습니다.
커넥트임팩트 에디터 · 2025.07.30.
사회적기업 제리백이 초록우산을 통해 6월 25~26일 우간다 팔로잉야 난민정착촌 내 네 개 초등학교의 1~3학년 학생 2083명에게 보행안전 가방을 전달했습니다. 이번 기부는 물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학용품 수납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배분한 사례입니다.
커넥트임팩트 에디터 · 2026.09.02.

유엔 환경계획(UNEP)과 기후·청정공기 연합(CCAC)의 평가 보고서는 대기오염과 기후변화 대응을 함께 추진하면 삶과 경제에 큰 이익을 준다고 밝혔다. 보고서는 25개 입증된 조치와 제도 개혁을 통해 1달러 투자당 약 15달러의 편익을 얻을 수 있다고 추정한다.
커넥트임팩트 에디터 · 2026.09.07.
환경재단과 ㈜이브자리가 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회기점에서 탄소배출권 88tCO₂e를 전달하며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탄소중립을 실현했습니다. 기업이 조성한 산림에서 나온 자발적 배출권을 활용한 이번 기부는 영화제 운영 모델의 실천 가능성을 보여줍니다.
커넥트임팩트 에디터 · 2026.09.0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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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보건기구(WHO)는 미국의 탈퇴 통보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이 결정이 미국과 세계의 안전을 저해한다고 밝혔습니다. WHO는 집행이사회(2월 2일 시작)와 세계보건총회(2026년 5월)에서 통보에 따른 쟁점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커넥트임팩트 에디터 · 2026.01.24.

유엔은 범죄 조직이 국경을 넘나들며 취약 제도를 교란하는 상황에서 단일 국가의 경찰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진단합니다. 9월 7일 국제 경찰협력의 날을 계기로 유엔은 피해자 보호와 신뢰성 확보를 중심으로 한 국제 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.
커넥트임팩트 에디터 · 2026.09.06.
기후테크 스타트업 ㈜의식주의가 서울경제진흥원과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진행한 '2026 SBA×굿윌스토어 굿사이클링'에 선정돼 굿윌스토어 우리금융점에서 업사이클링 수납박스 100개를 기부하고 팝업스토어를 열었습니다. 이 행사는 자원순환 제품 판매 수익을 발달장애인 고용과 급여 지원으로 연결하는 상생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.
커넥트임팩트 에디터 · 2026.09.03.